짜논 BLOG 이 편한 지옥 한국, 이 불편한 지옥 태국 짜논2026-10-162026-10-160 이 편한 지옥 한국 그리고 이 불편한 지옥 태국.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태국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.
엄마의 글방 거울 앞에 선 여인 짜논2026-10-162026-10-160 흰머리를 두고 수없이 마음이 흔들렸던 세월. 나이가 들어도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지만, 이젠 나만의 방식으로 나이 들어감을 받아들이려 한다.
엄마의 글방 한여름 밤의 기적 짜논2026-10-102026-10-100 35년 전 한여름 밤의 화재 속에서 자신을 깨우신 주님의 손길을 경험한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믿음의 기억으로 남았다. 불확실하고 뜨거운 세상 속에서도 늘 곁을 지키시는 주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에 감사하며, 오늘도 그분의 품 안에서 평안을 구한다.
엄마의 글방 가끔은 객기를 부려보자. 짜논2026-09-232026-09-230 70이 넘은 나이에 나를 위해 처음으로 피부과 시술을 받아봤다. 젊어진 얼굴을 보며, 가끔은 나를 위한 객기와 일탈도 삶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